이름꽃 마이페이지, 이렇게 쓰세요 — 주문내역부터 기념일 알림까지
주문의 여정, 자주 보내는 곳, 잊지 말아야 할 날 — 마이페이지 한 곳에 모아 두는 법을 안내합니다.
주문의 여정, 자주 보내는 곳, 잊지 말아야 할 날 — 마이페이지 한 곳에 모아 두는 법을 안내합니다.
꽃을 보내는 일은 대개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부모님의 생신이 돌아오고, 거래처의 개업이 이어지고, 누군가의 빈소에 늦지 않게 닿아야 하는 날이 옵니다. 마음은 매번 새롭지만, 주소와 연락처와 인사말은 늘 비슷한 자리를 맴돕니다. 이름꽃 마이페이지는 그 반복되는 수고를 대신 기억해 두는 공간입니다.
로그인 한 번이면, 지난 주문의 여정과 자주 보내는 곳,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날들이 한곳에 모입니다. 이 글은 마이페이지를 처음 여는 분을 위한 사용 안내입니다.
이름꽃 홈(이름꽃.com) 상단 메뉴의 주문조회를 누르거나, 로그인 후 상단의 마이페이지를 선택하면 됩니다. 처음이라면 카카오로 계속하기 또는 구글로 계속하기 중 하나로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나 비밀번호는 없습니다.
로그인하면 다섯 개의 탭이 나타납니다 — 내 주문내역 · 내 프로필 · 주소록 · 리본 문구 · 리마인더.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처음 보이는 화면입니다. 지금까지의 총 주문 건수와 누적 주문 금액이 요약되고, 그 아래로 주문이 최신순으로 정렬됩니다. 주문이 많아도 걱정 없습니다. 주문번호·상품명·받는 분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각 주문을 펼치면 다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혹시 결제가 끝나지 않은 주문이 있다면, 주문 카드에 지금 결제하기 버튼이 함께 표시됩니다. 신용카드 주문은 접수 당일 자정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되니, 이 버튼으로 곧바로 결제를 마치실 수 있습니다.
주문자명·연락처·기본 배송지를 저장해 두는 곳입니다. 한 번 입력해 두면 다음 주문서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매번 같은 정보를 다시 적지 않아도 되니, 급한 주문일수록 시간을 아껴 줍니다.
거래처, 자주 가는 장례식장이나 예식장처럼 반복해서 보내는 곳을 저장하는 탭입니다. 받는 분 이름·연락처·주소와 함께 관계(분류)와 메모를 남길 수 있고, 최대 50명까지 저장됩니다.
한번 저장해 두면 주문서에서 한 번에 불러올 수 있습니다. 주소를 매번 손으로 옮겨 적지 않으니, 바쁜 날의 오배송을 막아 주는 안전장치이기도 합니다.
화환과 꽃바구니에 다는 리본 문구를 미리 준비해 두는 탭입니다. 이름꽃은 리본을 좌측(받는 분께 드리는 인사)과 우측(보내는 분)으로 나누어 답니다. 개업·결혼·근조 등 상황별 추천 문구를 참고할 수 있고, 자주 쓰는 문구는 저장해 두면(최대 30개) 주문서에서 바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생일·결혼기념일처럼 놓치면 아쉬운 날을 등록해 두는 탭입니다. 기념일 2일 전, 입력하신 이메일로 알림을 보내드립니다. 양력과 음력을 모두 지원하므로 음력 생신도 챙길 수 있고, 최대 20개까지 등록됩니다.
마음은 늘 같은 자리에 있지만, 날짜는 자꾸 우리를 앞질러 갑니다. 마이페이지는 그 사이의 간격을 좁혀 주는 일을 합니다.
로그인 없이도 주문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홈 상단의 주문조회에서 주문번호로 배송현황과 배송 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주소록·리본 문구·리마인더처럼 정보를 저장해 두는 기능은 카카오 또는 구글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꽃을 자주 보내는 분일수록, 마이페이지는 작은 비서가 되어 줍니다. 한 번 정리해 두면 다음 마음을 전하는 일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이름꽃은 그 마음이 제때, 정확한 곳에 닿도록 전국 당일배송으로 함께합니다.
홈 상단의 '주문조회' 또는 '마이페이지'를 누른 뒤, 카카오로 계속하기 또는 구글로 계속하기 중 하나로 로그인하면 됩니다. 별도 회원가입과 비밀번호는 없습니다.
네. 로그인 없이도 홈 상단 '주문조회'에서 주문번호로 배송현황과 배송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소록·리본 문구·기념일 알림 저장 기능은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리마인더 탭에 등록한 기념일의 2일 전, 입력하신 이메일로 알림을 보내드립니다. 양력과 음력을 모두 지원하며 최대 20개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내 주문내역에서 해당 주문을 펼치면, 배송 완료 후 올라온 실제 도착 사진(연출·보정 없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문내역의 '재주문' 버튼을 누르면 같은 내용으로 주문을 빠르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주소록에 받는 분을 저장해 두면 더 편리합니다.
카카오나 구글로 로그인하면 주소록·리본 문구·기념일 알림을 미리 저장해 둘 수 있습니다. 다음에 꽃을 보내는 일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이름꽃.com에서 전국 당일배송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최초 발행 2026년 6월 22일 · 글쓴이 이름꽃 꽃 에디터